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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뻬르엔아로또 총 500게임 선물 이벤트 마감 안내입니다.
게시일  20100324
안녕하세요?
고객님께 행운을 드리는 LottoWin 입니다.
LottoWin 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폴강입니다.

로또윈 CEO 게시판에서 진행되고 있는 서로에게 좋은 기운을 보내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참여해 주신 댓글의 주인공들은 현재 열린 10개의 풀에 골고루 담길 수 있도록 배분할 것입니다. 배분 후에 해당되는 분들의 이메일로 참가된 풀을 알려 드릴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풀마다 열면서 자신이 속한 풀을 체크하실 필요가 없겠지요.

선물 마감은 예정대로 한국 시간으로 2010-03-26 0시( 3월 25일 밤 11:59분)입니다.
댓글 참여 마감 역시 해당 시각과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그러나 마감 이후에도 댓글은 자유롭게 다실 수 있습니다. 물론 권장합니다.
현재 이 시각(3월 24일 오후 1시 59분) 496개의 댓글이 달렸는데, 분위기를 일신할 수 있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좋은 글로써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저희 뉴스 게시판 [1월27일 추첨된 SuperEnalotto에서 os****님께서 4등 $396.09에 당첨되셨습니다.]의 주인공께서도 아직 선물 이벤트에는 참여하지 않으셨던데, 생각보다는 많은 분들이 바깥으로 나서시는 것을 꺼리시는 것 같습니다. 이 분의 경우에는 2004년 6월 저희 오픈때부터 참여해 오신 최고참이신데, 지금까지 Q&A 게시판에서도 예치금 충전이 안되어 한번 질문을 하신 것 외에는 없으십니다. 그런데 사실은 전체적으로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조용히 참여하셔서 필요한 번호를 선택 후 숫자의 운명을 기다리는 분들이 고수일수록 많은 분위기가 저희 로또윈의 깊은 심원을 채우는 기둥이지요. 그런 분들의 말 없는 성원과 바램에 부응하는 길은, 그 여정에 언제나 함께 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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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회에 설명을 드리고 싶은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로또윈 CEO로서 저를 지칭하는 CEO라는 호칭에 관한 행여 가지실 오해와 불편에 대해서입니다.
저는 단지 로또윈 CEO 폴강이지, 여러분의 CEO 폴강이 당연히 아닙니다.
이 지점에서 오해를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며, 때로는 불편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CEO라는 것이 영어 표현이기 때문에 그런 감정을 갖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너무나 친숙한 현대 경영에서의 용어일 뿐입니다.

제가 로또윈 CEO로서 CEO 게시판을 열면서 쓴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을 제대로 읽으신 분이라면, 제가 고객 여러분들과 소통을 할 때에 사용하는 로또윈 CEO라는 타이틀에서 어떤 불편함이나 권위적인 혹은 억압적인 뉘앙스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몇 년전에 어느 사이트에서 저희 고객님이셨다고 밝힌 분이 쓰신 글이 생각납니다. 로또윈의 폴강이란 자가 자기 스스로 CEO라고 거들먹 거리는 꼴이 웃기다는 글을 언뜻 본 적이 있었는데, 참으로 세상에는 생각도 다양하고 세상을 이해하고 공감해 나가는 방식도 다르구나 하고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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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EO 게시판을 열며....
게시일/[조회] 2006.05.04 17:10 / [2222]

부끄럽게도 제가 CEO 게시판을 열게 되었습니다.

게시판의 기능이나 유연성이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여러 기획과 개발 건들이 밀려 있는 상황에서 일종의 끼어들기를 해서 개설한 것이니 불편하더라도 많은 양해 바랍니다.

제가 CEO라는 이름을 특별히 좋아해서가 아니라, 기업경영은 결국 정책 결정과 책임의 문제로 직결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피터 드러커가 얘기했듯이 기업에서 CEO는 하나의 조직이자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의사결정은 CEO가 결정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또 사람들은 그렇게 인식을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정책 결정을 했을 때 사람들은 CEO인 빌 게이츠가 결정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현대 경영에서 CEO는 기업과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하나의 기관이자 조직입니다.

얼마전부터 저는 공지사항과 이메일, Q&A 게시판 등에 CEO가 쓴 글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명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예 전용 게시판이 있으면 좋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신뢰"라는 서비스가 이 비즈니스의 핵심이라면, 그 중심에 CEO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 즉, 최고 책임자의 자세는 그 기업을 측정하는 바로미터이기 때문입니다. 이 게시판에는 Q&A에 질문한 내용 중에서 제가 직접 답글을 단 것 중에서 CEO 게시판으로 옮기고 싶은 것이나, 제가 고객님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길 것입니다.

이 CEO 게시판에서는 제가 올린 글에 대해 자유롭게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고객님들과 한발짝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기대감을 낮추시고, 저나 고객님들이나 함께 성장하는 것으로 여기시고, 많은 댓글 남겨 주십시오. 그리고 업무와 관련한 질문 등은 가능하시면 Q&A를 이용하여 주십시오. 업무의 해결 용도로 게시판의 성격이 흘러가는 것을 원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이 게시판이 개설 목적에 맞게, 고객님과 저와의 쉼터 역할을 할 수가 있거든요. 구체적인 업무 내용에 대한 글은 Q&A를 이용하여 주십시오. ^^ 필요하면 제가 언제든지 답글을 올릴 수도 있고, 필요하다도 판단되면, 이곳 CEO 게시판으로 옮기기 때문입니다.

작년 연말에 고객님들께 드린 글이 [로또윈 CEO가 드리는 새해 인사]라는 제목으로 공지사항에 있군요. 일종의 새해를 맞이하는 다짐의 글이었겠지요. 현재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이 전용 게시판을 여는 글로 갈음할까 합니다.

다시 한번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CEO 게시판을 열게 되었음을 알려 드리며, 가능하면 자주 좋은 글로 여러분들과 교류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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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잭팟은 LottoWin 에서 시작됩니다.
늘 고객님과 함께 성장하는 LottoWin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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