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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 공지사항 조회

제목  로또윈의 고객 정보는 안전합니다.
게시일  20080424
안녕하세요?
고객님께 행운을 드리는 LottoWin 입니다.
LottoWin 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저희 고객님이 저희가 외부에 고객의 정보를 파느냐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런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럴만한 양의 고객을 갖고 있지도 않습니다.
보통 고객 정도는 건당 10원 정도에 불과한데, 10-20만원 벌자고 고객의 정보를 외부에 팔겠습니까?
설령 디비가 건당 100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100-200불을 받자고 외부에 판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
저희가 가끔 이벤트를 하는 비용도 수천불에 달하는데, 로또윈은 고객님들의 정보나 외부에 유출해서 돈을 버는 곳은 아닙니다.
이에 대해 저희 고객님 중의 한분이 제공해 주신 정보에 의하면, 불법으로 취득한 고객 정보를 갖고 텔레마케킹을 할 때, 전화를 받은 사람이 자신의 정보를 어디에서 받았냐고 물으면,
적당한 사이트를 대라고 교육을 받는다고 합니다.

결코 저희는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적도 없으며, 유출 의사도 없고 유출에 따른 아무런 실익이 없습니다.
저희가 우려하는 것은 예전에 하우 사이트가 사이트를 폐쇄하면서 고객 정보를 타 사이트에 판 적이 있으며, 동일한 데이터를 다른 곳에 유통을 했는지는 저희가 알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당시에 그곳에 가입을 하셨던 고객님들께는 저희가 몇번에 걸쳐서 비밀번호 등의 변경을 부탁 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로또윈에서 고객 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는 없었으며, 앞으로도 가능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럴 가능성이 없음을 분명히 알려 드립니다.

아래는 한국의 기사 내용입니다. 이 기사의 마지막 줄에 의하면, 카드나 보험사 등에 유명 쇼핑몰 등에서 정보를 공공연히 팔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번 옥션의 고객 정보 해킹 건도 그렇습니다만, 이제는 왠만한 한국의 성인은 자신의 정보가 노출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가능하시면, 자주 사용되는 비밀번호는 반드시 변경해서 사용하실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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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 600만 고객정보 텔레마케팅 업체들에 넘겨

하나로텔레콤이 고객의 허락 없이 600만 명의 개인정보를 텔레마케팅(TM) 업체에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다. 텔레마케팅 업체는 이 정보를 마케팅에 활용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3일 고객 600만 명의 개인정보 8350만 건을 1000여 개의 TM 업체에 넘긴 혐의(개인정보 3자 제공)로 하나로텔레콤 전현직 임직원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하나로텔레콤은 2006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초고속인터넷 가입 고객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가 담긴 개인정보를 TM 업체에 넘겨 하나로텔레콤의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과 인터넷TV(IPTV), 유선전화 등 통신상품을 대신 판매하도록 했다.
하나로텔레콤은 또 2006년 9월 제일은행과 업무 제휴를 한 뒤 2006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신용카드 발급을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96만 명의 고객정보를 양사가 지정한 TM 업체에 넘긴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하나로텔레콤은 “검찰 수사 과정에서 본사 차원의 지시가 아니었음을 소명하겠다. 사법기관의 판단이 나오면 피해를 본 가입자에게 보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다른 유명 통신업체도 카드사와 보험사에 고객정보를 제공한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상운 기자 sukim@donga.com
김용석 기자 nex@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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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잭팟은 LottoWin 에서 시작됩니다.
늘 고객님과 함께 성장하는 LottoWin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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