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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 공지사항 조회

제목  해외 당첨자, 체류 사실 여부는 관계가 없습니다
게시일  20181022
안녕하세요?

한국 미디어 매체들에서 근거 없는 추정을 마구 쏟아 내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은 당첨되어도 받을 수 없다든가, 체류 사실을 확인하기 때문에 당첨금을 받을 수 업다든가, 온라인 구매대행은 불법이라서 당첨되어도 받을 수 없다든가 여러 가지 소문들이 퍼지고 있는 것을 새로 가입하신 분들의 질문 속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첨되면, 당첨금 받습니다. 이것이 결론입니다.
위의 카더라와 관련된 어느 것도 법으로 규정된 것이 미국에는 없습니다.

복권을 판매할 때 명확하게 규정된 것은 나이입니다. 18세 미만은 복권을 살 수가 없으며 당첨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제외하고 복권을 제3자를 통해서 산 사람이든 선물로 받은 사람이든, 여행 갔다가 산 사람이든 인터넷 구매대행을 통해서 산 사람이든 관계없이 당첨이 되면, 티켓 소유자는 당첨금을 받습니다.

당첨금을 청구할 때 제출하는 서류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간단합니다.
미국 현지 거주자는 신분증(운전명허증 혹 신체 장애나 다른 이유로 운전면허를 발급 받을 수 없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발급하는 비운전면허증)과 소셜시큐리티번호(SSN)나 텍스 아이디(Tax ID), 그리고 간단한 청구 양식에 기입을 하고 티켓에 서명해서 제출하면 1조 8천억짜리에 수표(세금이 공제되겠지만)를 받습니다. 이런 어머어마한 금액을 받는 것치곤 너무나 간단하죠? 그런데 수표도 현장에서 직접 건네는 것이 아니라 우편으로 보냅니다. 물론, 수표에는 당첨자의 이름이 적혀 있기 때문에 제3자가 획득해도 무용지물입니다만. 이렇게 제출하는 서류를 갖고 당첨자의 신원을 조회할 수도 없고 의뢰할 수도 없습니다. 신원조회를 위해서는 보다 더 중요한 서류들이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복권을 다루는 부서는 안보를 다루는 공무원들이 아닌 단순한 행정조직이라서 그런 권한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복권 원본 티켓이 있고 나이와 주소, 세금을 적용할 정보(쇼설시큐리티번호나 텍스 아이디)가 있으니 더 이상은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럼, 미국에 거주하지 않은 비거주자 즉, 외국인들은 어떻게 할까요?
메가밀리언에서 1백만불 이상의 당첨금에 당첨되면 우편 청구는 가능하지 않고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물론, 변호사가 대리 방문해도 되지요. 그때 제출하는 서류도 거주자가 제출하는 서류와 동일합니다. 다만, 외국인이라는 것을 증빙하기 위해 여권이 필요하지요. 그러면 세금을 매기기 위해 필요한 소셜시큐리티번호나 텍스 아이디가 필요가 없지요. 거주자보다는 세금을 5% 더 내게 되지만, 그것으로 종결이 됩니다. 이 외국인이 체류를 한 사실을 조회할 이유도 없고 조회를 요청할 기본 요건을 갖춘 서류가 제출된 것도 아닙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복권관련 부서는 단순 행정조직입니다. 그렇지만, 외국인이 당첨되었을 경우 그런 것을 처리한 경험이 없다면, 여기저기 문의를 하겠지요. 문의라는 것은 법리 검토를 위한 것이겠지요. 주정부 소속 법무팀에도 알아보고, 그 법무팀은 다시 어딘가에 문의를 해 보겠지요.

그것이 바로 3년 전인 2015년 12월 1일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뉴욕타임즈는 기사를 아래와 같이 시작했습니다.

[2015년 12월 1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바그다드에서 온 한 남성이 오레건의 샐럼市에 있는 州청사 건물에 들어설 때, 그의 손에는 6백4십만 불의 가치가 있는 종이 한 장이 들려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비밀로 해 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했다. 그리고 오레건 州가 매년 입금해야 할 자신의 계좌를 한 지역 은행에 개설을 했다고 州 공무원들에게 말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도착했을 때보다 더욱 부자로, 더욱 미스터리인 채 사라졌다.

이 기사 자세히 보기: 어떻게 이라크 남성이 인터넷으로 미국 복권의 잭팟 당첨금을 수령했나

이 기사는 당시에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1등 당첨되었던 이라크 남성이 어떻게 당첨금을 받게 되었나를 심층 취재한 것입니다. 이 사건이 일어난 이후에 법이 생겼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십니다만, 미국은 그런 일로 호들갑을 떨어 법을 만드는 나라가 아닙니다.

이미 이러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인터넷으로 구매한 해외 당첨자가 나타나도 일사천리로 진행이 됩니다.

여전히 인터넷으로 자신이 돈을 주고 산 것이 명백한 이상, 당첨금의 주인이 됩니다.

고객 여러분.

이런저런 카더라라는 한국의 미디어 기사를 믿지 마십시오.

저희는 현지에서 발행한 티켓을 현지에서 보관합니다.
1등 당첨자가 나오면, 그 분과 연락해서 직접 현지에 오셔서 저희가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는 티켓을 인수 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1년 안에 완벽한 준비를 하신 후에 청구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그 티켓을 어떻게 할거라는 등 추정은 하지 마십시오.
그런 사람들은 이 소중한 기회에 참여하지도 못하고 나눔복권 당첨금이 쥐꼬리만 하다는 둥 남탓만 하다가 세월을 보냅니다. 한국에 앉아서 전 세계의 엄청난 복권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저희 로또윈이 제공하는 것을 마다하고 한국 정부 탓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이나 스페인, 이탈리아에 살고 계시지 않은 까닭에 저희에게 그만한 수수료를 지불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대신에 편안하게 인터넷으로 현지에 사는 사람들보다 더 편리하게 복권을 구매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엄청난 기회가 와도 자신의 마음 속에 떠 도는 의심이나 근거 없는 소문 때문에 잡지 못면 그것은 결국 자신에게 손실입니다. 어떤 이들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이 번 기회에 동참하게 된 것 자체가 기쁨으로 여기며 현지 사람들과 동등한 기회를 갖게 된 것을 행운으로 여깁니다. 복권은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단, 참여를 해야 가능합니다.

여러분 자신을 믿고, 저희 시스템을 믿으십시오.

지난 7월에 메가밀리언에서 번호가 1개 틀려서 아깝게도 3등에 당첨되신 저희 고객님의 당첨금 수령 사례에서도 한국의 고객님이 보낸 서류가 미국 복권국에 도착한 당일인 8월 10일에 수표가 발행이 되었습니다. 무슨 조회를 하고, 그런 것 없습니다. 티켓이 원본이고 필요한 서류가 갖춰지면 당첨금, 지급하는 것입니다.

복권국에서 요청한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티켓 원본을 앞 뒤로 복사해서 영수증으로 갖고 있을 것.
2. 보내기 전에 할 일
- 원본 티켓 뒷면에 영어로 작성하고 서명하기
- 여권 사진 페이지를 복사하기
- 편지 작성 : 사유와 경위 (영문으로 작성해서 보내 드림. 프린트 후 서명란에 사인)

이렇게 명확한 사례가 불과 몇 달 전에 저희 로또윈에서 있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믿지를 못합니다. 이번 사실을 통해서도 저희가 복권을 100% 구매하고 잘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이 입증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첨 후에 완벽하게 고객님들을 지원한다는 증거가 되었습니다. 복권국에서도 서류가 갖춰지면 수표를 발행해서 당첨자가 어느 나라에 있든지 상관 없이 지급한다는 것을 입증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뉴욕주정부가 발행한 수표는 한국 은행에서 처리가 되었다는 것도 입증해 드렸습니다. 은행에 수표를 입금한 지 30일 만에 고객님의 계좌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메가밀리언 3등 당첨 한국 거주 고객님, 뉴욕 복권국 수표 수령 스토리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복권은 반짝 호기심으로 잭팟을 이룰 수 없다는 점입니다.
꾸준하게 1게임이라도 도전을 하는 사람들이 당첨되고 있다는 사실을 지금까지의 사례들이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자신이 1등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낙담을 하는 대신에 몇 만원으로 이런 설레는 기쁨과 희망을 얻을 수 없었다는 것에서 위안과 보람을 갖기를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가 고객 여러분들께 늘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복권 당첨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그 빛을 발휘합니다.
행운은 긍정하면 긍정할수록 가까워집니다.
누군가는 1등에 꼭 당첨됩니다! 그게 바로 자신이라는 확신을!
계속 갈망하라, 여전히 우직하게! Stay Hungry, Stay Foolish!
잭팟은 꾸준하게 도전하여 얻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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