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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60109


이라크에 사는 40대 남자, 인터넷 구매대행에서 잭팟! 그리고 미국 복권국에서 당첨금 지급하다!

M.M.이라는 이니셜로만 알려진 이라크에 사는 한 40대 남성이 인터넷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서 미국의 오레건주에서 발행하는 메가벅스(Megabucks)에서 1등에 당첨된 후 당첨금을 수령하였습니다. 우리 고객님들께서 늘 궁금해 하시는 내용이죠? 미국 바깥에 사는 외국인이 인터넷 구매대행을 통해서 해외 복권을 구매해서 당첨이 되면 과연 수령할 수 있느냐 하는, 늘 궁금하신 내용이셨을 테니까요. 물론, 이와 관련해서 저희는 일관되게 100% 가능하다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모 인터넷복권 구매대행 사건이 터졌을 때에 중앙일보 기자단이 캘리포니아 복권국을 찾아 인터뷰한 기사에 의하면, 당시 복권국 공보대변인이 주정부 소속 법률담당의 자문을 얻어 발표한 내용과 이번 이라크 인의 당첨금 수령 내용도 일치합니다. 복권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구매를 했든지 상관없이 자신이 돈을 주고 복권을 구매했다면, 당첨금은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즉, 인터넷 구매대행이 현지 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더라도 그런 곳에서 구매를 해도 구매자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당첨금은 받게 된다는 내용을 저희가 2010년 8월 4일에 이곳 CEO 게시판(해외복권 구매대행? 너의 정체를 밝혀주마! 2010.08.04 02:05)을 통해 설명해 드린 바 있습니다만, 사람들은 잘 믿지를 못합니다. 2009년에도 스페인의 인터넷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무려 2,100억원에 당첨된 스페인 여성에 대해 CEO 게시판을 통해 소개를 해 드린 바 있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반신반의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복권은 구입 연령 제한을 제외하고 사람이면 누구나(그 나라 국민이든 아니든, 여행자이든 선물 수령자이든, 인터넷에서 구매를 했든지) 복권을 살 수 있으며, 사서 당첨되면 수령할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나라에 있는 은행계좌로 당첨금을 친절하게 직접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인터넷 복권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복권을 구매하면, 무슨 큰 죄나 저지른 것 같은 죄의식을 가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번 소식을 전해 드리면서 인터넷 공간에 떠도는 아무런 근거 없는 이야기들은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이 되시면, 100% 보장되어 있습니다.

2015년 8월 24일에 추첨된 메가벅스(당시 잭팟: $6,400,000)에서 1등에 당첨된 M.M.은 오레건주 복권 당국이 그의 안전을 고려해서 성명미상(anonymously)로 처리해서 당첨금을 지급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첨자가 치안이 불안한 이라크에 살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M.M.은 복권 구매를 한 후에 당첨 결과를 기대하지도 신경을 쓰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차를 운전하고 있었을 때 자신의 1등 당첨 소식을 받았을 때에 충격에 빠졌다고 합니다.

"차를 몰고 있었죠. 은행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구매대행 회사에서 전화가 왔죠. 아주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녀가 말하기를 아주 좋은 소식이 있다고 했죠. 난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은행으로 운전하러 가는 길에 수백만 달러에 당첨된 사실을 안 M.M.과 마찬가지로 당첨자를 낸 회사도 기쁨을 나눔과 동시에 미국의 오레건주에서 당첨금을 수령하기까지 비밀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이라크로 가서 M.M.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즉시 청구하지 않고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차분하게 준비했습니다. M.M.은 연금수령방식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세금공제전 기준으로 25년 동안 매년 $256,000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일 현금 일시불 수령 방식을 선택했을 경우, 오레건의 메가벅스는 잭팟의 절반 금액인 3,200,000 달러(세금 공제전)를 받게 됩니다.

M.M.은 처음 이 인터넷 복권 구매대행 사이트에 가입할 때, 당첨되면 진짜로 당첨금을 받을 수 있을지 사실 믿기 어려웠다고 후에 회사 관계자에게 고백했습니다. 당첨금을 청구하는 과정에서 모든 직원들이 많은 도움을 준 것을 알게 된 M.M.은 이 회사에 대해서 무한신뢰를 갖게 되었지요. 그는 이 곳에서 앞으로도 매일 복권 구매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제의 메가벅스 당첨 티켓을 판매한 벤드시 남동부쪽 3번가에 있는 델리가게를 하면서 복권도 함께 판매하는 빈키스의 주인인 주디의 증언에 의하면, 그 인터넷 복권 대행회사가 고용한 직원이 매번 메가벅스 티켓을 사 갔다고 합니다. 그 중 한 티켓에서 드디어 잭팟이 나온 것이죠. "잘 일어나지 않는 일이죠. 우리 가게에서 판매되었다는 게 정말 기뻐요." 그 회사의 고용 직원이 산 티켓 중에는 이라크 국적의 M.M.의 티켓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2015년 12월 1일까지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궁금해했습니다. 그때 복권중앙사무소가 있는 오레건주 샐럼시에 그가 당첨금을 청구하러 나타난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오레건 복권부서에서는 30년 복권 역사상 처음 있는 복잡한 법률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 복권국으로서는 전혀 전례가 없는 일이죠." 오레곤주 복권국 수석공무업무담당관인 척 바우만이 밝혔습니다. 비록 복권은 온라인으로 판매하지는 못하지만 이 같은 온라인 판매는 이 경우에 합법적이라고 바우먼이 수요일(2015년 12월 3일)에 밝혔습니다. "우리는 미 법무부, 오레곤 법무부 등과 상의하면서 모든 것이 철저하게 합법적인지 확실하게 하느라 정말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복권 당국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미 연방 법무부와 오레곤주 법무부의 법률적인 협의를 했으며, 당첨자가 복권 값을 지불을 했다면 구매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복권을 판매한 웹사이트 자체는 또 다른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인터넷 도박 문제는 주법과 연방법뿐만 아니라 규제, 기술, 보안과 관련된 복잡한 문제를 갖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외국 회사이므로 주정부 차원에서 당장 할 일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복권 규칙에 의하면 당첨자는 이름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번 당첨자는 자신의 이름 공개를 하지 말 것을 요청했습니다.

당첨자는 이라크 바그다드에 사는 이라크 쿠르드족 출신입니다. 오레건 복권은 온라인으로 판매를 허용하고 있지 않지만, 온라인 사이트에서 공식 티켓을 구매한 당첨자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그는 당연히 상금을 받을 수 있다고 오레건 복권국장인 잭 로버츠가 밝혔습니다. 또한 그와 그 가족의 신변의 안전을 위해 신원을 공개하지 말 것도 로버츠 국장이 결정했습니다. 국장에 따르면, 40대의 이 남자는 비교적 영어를 잘 구사했으며, 자신이 현금을 갖고 있다는 것을 주변에서 알게 되면 죽거나 납치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을 했다고 합니다.

이번 티켓을 판매한 사이트는 이스라엘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메가벅스 1게임에 $1.5(가게 판매가 $0.5)에 판매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로는 상금에 대한 커미션이 없으며 티켓 구매에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며, 잭팟이 되면 고객이 있는 곳으로 가서 만나며, 티켓을 판매한 지역 담당자를 통해 당첨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등을 확실하게 지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레건 복권 관계자들은 이번과 같이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 당첨이 된 경우는 오레건 복권 역사상 처음이며, 그런 사례조차 다른 곳을 포함해서 사상 처음일 것이며, 이런 경우는 아주 특별한 상황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구매대행을 통해 꿈을 이룬 사례는 많이 있습니다. 다만, 그런 사실을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을 뿐이죠.

한편 이번 당첨 복권을 판매한 빈키스 주인은 판매 보너스를 받게 됩니다. 당첨금의 1%로 64,000을 받게 되었다고 척 바우만이 밝혔습니다.

"우리의 이 작은 비즈니스에서 바로 당첨이 나왔다는 게 너무 기쁩니다." 델리 가게 주인 주디가 말했습니다.

2015년 8월 24일에 추첨된 오레건의 메가벅스 추첨번호는 15, 27, 32, 39, 44, 45였습니다. 48개의 번호 중에서 6개를 맞으면 1등 당첨입니다. 1등 당첨 확률은 1/12,271,512입니다. 참고로 저희가 서비스를 하고 있는 복권 중 이와 비슷한 당첨 확률 복권으로는 뉴저지 픽6(1/13,983,816), 쁘리미띠바/고르도 쁘리미띠바(1등: 1/13,983,816 특등: 1/139,838,160), 보노로또(1/13,983,816) 등이며 이보다는 조금 더 낮은 캐쉬포라이프(1/21,846,048), 뉴욕로또(1/22,528,737) 등이 있습니다.

미국 바깥에서 사는 외국인이 당첨된 것은 오레건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 복권은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 저녁 7시 29분에 추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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