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CEO 게시판
  뉴스
  자주하는 질문
  묻고 답하기(공개)
  묻고 답하기(My)
  LB Library 방송보기
  로또 방송보기
  잭팟스토리보기
로또 방송보기
고객지원 > 공지사항 조회

제목  [수정]당첨금 수령자의 익명성과 당첨자의 익명 처리에 대한 설명
게시일  20151021
안녕하세요?
고객님께 행운을 드리는 LottoWin 입니다.
LottoWin 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 고객님께서 국제우편으로 청구할 경우 익명으로 수령이 가능하시냐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답변은 비공개로 해 달라고 요청하셨기에 해당 답변은 비공개로 했습니다만, 이 정보는 다른 분들께도 필요한 내용이기에 여기에 다시 재정리를 해서 알려 드립니다.

저희가 "익명 수령"이라는 표현을 하는 것에서 고객님들께서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이 기회에 다시 설명을 드립니다.

익명으로 복권 당첨금을 신청하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불가능합니다.
누가 당첨자인지, 청구자인지를 밝히지 않으면 복권국에서 첫번째 단계도 진행할 수가 없지요.

복권국에 신청할 때에 대리 신청이던(변호사가 고객을 대신해서 신청하는 것: 이 경우도 당첨자에 대한 신상 등은 정확하게 기재되고 그에 대한 증빙 서류 등도 일반 신청과 마찬가지로 제시되어야 합니다) 직접 신청이던 간에, 복권국이 요구하는 양식에 맞춰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당첨금 지급의 투명성과 함께 세금 적용이 가능하지요. 즉, 익명이 가능하면 복권국에서 내부조작이라는 주장이 언제든지 제기될 수 있고, 공정성이나 투명성이 담보가 되지 않으면 불신이 조장되어 아무도 신뢰하지 않는 사업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복권 가게 주인이나 직원 중에 당첨자가 나오면 몇 개월 동안 치밀하게 조사를 하고 이의 제기 기간을 두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신청자가 누구인지에 대해 아주 명확하게 파악이 되어야 접수가 되는 것입니다. 변호사에게 업무를 위임하더라도 신청인은 마찬가지로 정확하고 입증 가능한 서류를 변호사가 갖고 제출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익명을 요구한다"는 말의 의미는, 당첨자(신청자)의 신분을 공개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는 의미입니다.

당첨금 청구를 할 때에 구두로 요청을 하면 실제로 익명을 보장해 줄지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없으므로 법적인 요건을 갖춰서 변호사를 통해서 이름을 밝히지 말 것을 요청해야 실질적으로 언론 등에 공개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익명(이름을 숨김)으로 나올 때라도 당첨지역과 당첨자가 살고 있는 지역은 공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이 역시 투명성이 담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복권국에조차 자신의 개인 신상에 대해서 밝히기를 꺼릴 경우에는 마지막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신탁회사 같은 것을 만들어서 신탁회사 명의로 청구하는 것입니다. 다만, 신탁회사의 경우에는 자신을 위해서 돈을 맡기고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정한 가족들이나 제3자를 위해서 맡기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법인을 통해서 청구할 경우에는 신중하게 알아 본 후에 결정을 해야 합니다. 신탁회사는 통상 재산을 맡긴 이가 사후에 그 재산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를 결정하고 운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살아 생전 대박의 행복도 충분히 맛봐야 하기 때문에 이런 방식이 옳을지는 개인의 판단에 맡겨야 할 것 같습니다.

당첨금을 한국으로 옮기거나 현지에 그대로 두더라도 어차피 한국 세무 당국에 세금을 내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미국에서라면 한국에 추가로 낼 세금이 없기 때문에 해당 사항이 아닙니다만,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의 경우에는 추가로 낼 세금이 18%(스페인 복권 당첨)에서 32%(이탈리아 복권 당첨)에 이르기 때문에 절세의 방편으로 생각할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현지 법인 인수나 설립을 통해 법인이 당첨금을 수령하는 방법입니다. 그야말로 기업가로 변신하는 것이죠. 투자법인이든 일반 제조나 서비스 법인이든 현지 기업을 인수하든, 새로 세우든 자신의 기업을 통해서 당첨금을 수령하는 방법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한국에 세금을 납부할 근거조차 없기 때문에 충분히 절세에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방법을 취할지 말지는 역시 개인적인 가치 판단의 문제입니다.

참고로 익명 수령에 대한 자료는 Q&A (공개) 게시판의 아래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제목 복권당국은 당첨금 수령자에게 자신의 실명과 거주지를 밝히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익명의 수령방법도 합법적인 테두리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게시일 2009.05.06 21:59

추가 정보
아래는 파워볼의 경우 2015년과 함께 2012년의 1등 당첨자들에 대한 정보입니다. 특히 2012년의 경우가 아주 흥미로워서 게재합니다. 자료에서 보시면 Anonymous라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 뜻은 성명미상(즉, 이름 모름)이란 뜻입니다. 즉, 당첨자의 비공개한 것이죠. 2015년에만 프에르토리코(Puerto Rico)에서 2명이 이름 비공개로 청구했군요.


TL Management Trust로 청구된 케이스의 경우에는 외부에 신분의 노출을 피하기 위해서 청구한 건으로 판단됩니다.


Septa 48은 여러 당첨자의 그룹을 하나의 이름으로 청구해서 받은 경우입니다. 일일이 사람들 이름을 다 적을 수가 없으니까요. 법적인 이름은 아니고, 편의상 불리는 이름일 뿐입니다. Tara Ramirez Case Park LLC의 수령자도 보입니다만, 이 경우에는 수령자가 아마도 불법체류 이민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직접 청구하는 대신에 법인을 만들고 100% 단독 소유자가 되어 회사 명으로 청구한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Louise White/The Rainbow Sherbert Trust의 경우에도 자금 관리의 용이를 위해서 신탁회사를 설립해서 청구한 경우로 판단됩니다.


부디 행운을 빕니다.

행운의 잭팟은 LottoWin 에서 시작됩니다.
늘 고객님과 함께 성장하는 LottoWin 입니다.
감사합니다.

글목록
로또윈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