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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랜드 벨리 원주민, 30년간 일관된 믿음에 보답받다
게시일  2017.10.14 00:36


역경을 이겨낸 주디 할머니

주디 핀첨(Judy Finchum, 67세)은 크리스마스 때 손자들을 위해 양말을 사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녀는 돈을 절약하기 위해 할일 쿠폰들을 모았으며 처음으로 링컨 Aviator SUV를 구입해서 운전하면서 너무 화려해 보일 수도 있겠다고 걱정했습니다.

그녀가 12 살이었을 때, 옷을 사기 위해 다른 집들을 청소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디를 포함한 8명의 형제자매들은 마비 장애의 겪는 아버지를 돕기 위해 가족 모두가 온 힘을 다해 노력했습니다. 필요한 물건들을 사기 위해서 그녀 형제자매들은 과일농장에서 돈을 벌기도 했습니다. 그녀가 성장해서 그녀 자신의 집을 마련할 때까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했습니다.



이번 주에 주디는 30년 만에 처음으로 Powerball 티켓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잭팟에 당첨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티켓이 모든 번호들이 다 맞은 것을 확인한 일요일, 그녀는 콜로라도 역사상 가장 큰 잭팟인 1억 3천 2백 60만 달러의 상금의 주인공이 된 것입니다.

콜로라도 복권 관계자들은, 지난 2017년 9월 19일(화요일), 클립톤(Clifton)의 한 거주자가 갖고 온 티켓이 당첨된 것임을 확인한 후 상징적인 초대형 수표을 건넸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그녀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그녀의 경험을 함께 듣고 축하하기 위해 복권국에 마련된 회의장에 모였습니다.



그랜드 벨리 원주민, 30년간 일관된 믿음으로

핀쿰은 지난 30 년 동안 매주 17, 18, 24, 25, 31의 같은 숫자를 사용 해왔습니다. 그녀는 그 번호들을 그녀의 "생일 번호"라고 부릅니다. 그녀는 심지어 이혼한 전 남편의 생일에서 나온 25 개를 혼합 번호의 일부로 사용했습니다. 그녀는 그랜드 밸리의 원주민으로 오클라호마 북동부에 잠시 이사를 가서 살았지만 다시 돌아 왔습니다. 그녀가 거기 살았을 때, 그녀는 오클라호마가 그 당시에는 파워볼을 판매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주리주의 조플린까지 운전해서 파워볼을 샀습니다.



그녀는 패터슨로드 29번지, 도로 코너에 있는 "나에게 행운을"란 의미를 가진 Lucky Me Super Store에서 평소 복권을 구매했는데, 그곳에서 당첨 티켓을 샀습니다.

일요일 아침, 평상시처럼 일찍 일어나 커피를 좀 만들고 전화로 복권 번호를 확인했습니다. 한 눈에 마지막 파워볼 번호 24가 맞았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주디는 17, 18, 24, 25를 보았고 마지막 숫자는 32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여전히 많은 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2가 31로 확인되었을 때

"그리고 나서 다시 깜박인 후, 그것이 31이라는 것을 알았죠." 그녀는 말했다. "그런 다음 나는 놀랐습니다."

온라인으로 컴퓨터로 추첨번호를 두 번 확인한 후, 그녀는 차에 나가서 티켓을 가져 왔습니다. 그녀는 항상 차 안의 햇빛 가리개인 바이저에 티켓을 집어 넣었습니다.

모두 맞았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침대에서 잠자던 남편인 맥을 깨우려고 달려 갔습니다. 부부는 복도에 비틀거리며 주저 않아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남편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그들은 그녀의 딸인 캐리 패들라(Karie Padilla)에게 전화를 건 다음에 서둘러 자기네 집으로 오라고 말했습니다. 캐리는 부모의 긴급한 요청에 걱정되었습니다. 그녀가 도착했을 때, 그녀는 노트북 화면에서 복권 사이트가 열려 있고 노트북 위에 티켓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게 엄마에요?"그녀가 물었다.

세금 지불 후, 6천만불을 받게 되다

부부는 화요일 가족, 친구, 복권 관계자들 및 기자들과 함께 앉아 축하를 받았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상금을 함께 나누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주디 핀홉 (67세)과 70세의 남편 맥은 매년 지불하는 연금방식 대신에 전액을 현금 지불하는 것을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연금식을 선택하기에는) 우리는 너무 늙었죠."
그녀는 회계사의 조언을 듣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금 지불액은 총 8,460만 달러이지만 그 금액 중에서 연방 정부 (25%)와 주정부 (4%) 등 총 29 %의 세금이 부과되며 세금으로만 총 2,450 만 달러가 넘습니다. 그들은 세금을 떼고 난 후 총 6천 6십만 달러 정도의 상금을 받게 될 것입니다.

나에게 행운을

한편 Lucky Me의 편의점의 소유자는 잭팟 티켓을 판매한 소매점으로 5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서른 살인 라타 밴(Ratha Vann)은 남편인 알렉스 뱃과 가게를 공동 소유하고 있는데, 그들은 자기네 가게에서 잭팟 티켓을 판 것에 대해 놀랍고 흥분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려는 주디를 알고 있으며 규칙적으로 온다고 전했습니다.

라타에 따르면, 그들이 1년 전에 캘리포니아 프레스노(Fresno)에서 도넛 가게를 갖고 있었는데 이곳으로 이사를 하면서 그 편의점을 구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상금을 사용하여 매장의 리모델링할 계획이랍니다.

그녀는 그녀의 고객이 자기 가게에서 행운을 얻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이름을 붙였습니다." 웃으면 서 그녀가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낭비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주디 핀첨의 즉각적인 계획은 제록스 장비를 판매 직장과 푸어카운티부동산의 중개사직에서 퇴직하는 것입니다. 그녀의 남편 맥은 자신의 첫 구매를 1996년 포드 픽업트럭에 새로운 타이어를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낚시를 하러가려면 새로운 타이어가 필요합니다."라고 그가 말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타이어뿐만 아니라 어쩌면 새로운 픽업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시인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또한 여름에 일어난 산불 및 허리케인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상금의 일부를 사용하고 플로리다에 있는 가족을 방문할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습니다.

그 외에는, 그들은 더 이상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외에도 그들은 자신들의 삶이 많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느 누군가가 자신들의 행운을 이용해서 득을 보려는 것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꽤 평범한 사람들이죠. 나는 사람들이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조디가 말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들은 상금을 재미 있고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대저택이나 화려한 어떤 것도 아직은 당장 살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그런 낭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디가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행운이 있기 전에도 좋은 삶을 살았지만, 이것은 훨씬 더 나아지겠죠."라며 조디 핀첨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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