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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판매상이 말한대로 10만달러 당첨 행운


뉴질랜드에서 로또 판매상이 10만달러짜리라며 건네준 로또가 실제로 당첨되는 행운이 일어나 화제다.

판매상에게 신통력이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우연치고는 놀라울 정도로 결과가 딱 들어맞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 로또는 판매상이 단골로 오는 남자 손님에게 팔면서 자신이 특별히 골라둔 것이라는 농담까지 건넨 것으로 알려져 횡재한 남자나 로또를 판 판매상 자신도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로또위원회가 11일 말했다.

테무카에 사는 이 남자는 자주 가는 로또 가게에서 최근 5달러짜리 볼트 인스턴트 키위 복권을 샀다면서 "그 때 가게 주인인 잰이 농담으로 ''''''''이건 특별히 당신을 위해 따로 보관해둔 것으로 10만 달러에 당첨될 복권''''''''이라고 말해 웃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그러나 집에 돌아와서 복권을 긁자 놀랍게도 정말 10만달러 상금 번호가 나와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며 "상금을 타자마자 보트를 한 척 사 이번 여름에 바다에 나가 낚시할 꿈에 부풀어 있다"며 싱글벙글했다.

당첨을 예언했던 잰은 "남자 손님으로부터 10만달러에 당첨됐다는 얘기를 듣고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다"면서 "그러나 그가 복권을 꺼내 나에게 보여주면서 당첨됐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시켜주었다"며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잰은 복권을 파는 것도 어떤 면에서는 사람들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복권 파는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클랜드<뉴질랜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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