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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팟 후에도 직장으로 돌아가련다

미스터리 당첨자가 마침내 거액의 Super로또와 잭팟금을 청구

Judy Taylor씨는 캘리포니아 복권 9천3백만불에 당첨되었지만 수석비서로 근무하는 직장으로 복귀할 계획입니다. Alameda에 거주하는 당첨자는 복권국 담당자들에게 당첨금으로 그리스의 섬들과 홍콩을 여행하고, 새 차도 살 것이며, 평생 월세로 살아왔는데 이제 자신도 드디어 주택 구매 시장에 동참하겠노라고 포부를 밝혔다고 합니다.

지난 월요일, 복권국이 Taylor씨가 지난 9월1일 Super lotto잭팟 게임에 당첨되었다고 밝힘으로써 지난주 복권국이 아직 아무도 당첨자라고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힌 이래에 떠돌던 미스터리가 끝났습니다.

당첨자는 티켓을 Mecartney Road선상의 주유소에서 구매했으며 지난주 주유소 주인인 Simon Kim씨는 티켓을 구매한 여인이 단골 고객인 것은 알겠는데 누군지는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Taylor씨는 자신의 당첨 사실을, 주유소의 보안 카메라에 찍힌 자신의 이미지가 텔레비전 뉴스시간에 나오는 것을 보고서야, 자기가 혹 당첨자가 아닐까 해서 알게 되었다고 캘리포니아 주 복권국의 대변인 Olga Gallardo씨는 전했습니다.

복권국은 일반적으로 잭팟 당첨자들을 미디어에 접촉시키지만 Taylor씨는 미디어와 접촉이 안되기를 요청했다고 대변인은 밝힙니다. 당첨자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당첨자는 당첨금을 일시불로 수령할지, 26년 분할 수령할지를 60일안에 결정하면 되는데 일시불일 경우 전체 당첨금의 약 절반이 넘는 금액이 될 것이고 분할 수령일 경우 첫 수령에서는 230만불에서 시작해서 차차 인상되어 마지막 수령에서는 470만불에 이르게 됩니다.

티켓을 판매한 Kim씨는 보너스로 46만5천불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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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주유소 오너인 사이먼 킴은 금요일 밤 이후, 자신의 보안 카메라에 촬영된 비디오 테이프를 수십 번 돌려본 끝에 당첨 티켓을 구매한 여성의 사진을 발견했는데, 그 여성은 사업차 들렸다가 자그마치 9천3백만 달러짜리 복권을 구매한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 자신의 Bay Farm Island 주유소에 들리는 여성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이름은 모른다고 김씨는 말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에서는 그녀가 당첨 복권을 청구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면서 Island Drive가에 있는 Safeway 스토어 근처에서 152,827달러에 상당하는 복권에 당첨된 또 다른 1명에 대한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첨자는 금요일에 추첨된 메가밀리언에서 전국적으로 8명이 당첨된 2등 당첨자 중의 1명이었습니다. (참고로 캘리포니아주는 메가밀리언 연합 발행주 12개 중에서 유일하게 1등을 제외하고 독립적인 정산 방식을 적용하여 당첨금을 정합니다. 원래는 2등의 경우 20만불인데, 캘리포니아의 정산 방식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번역자 주.)

"아직 주초인데다가 연휴 주말 후라서 그렇죠."

캘리포니아 복권국 대변인인 Olga Gallando씨는 덧붙이기를, "많은 사람들이 하던 일을 정리하거나 휴가를 가죠. 그래서 우리는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김씨는 캘리포니아주의 가장 새로운 수천만불 부자는 틀림없이 잭팟에 당첨된 그 여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컴퓨터 스크린에 있는 그녀의 사진을 보면서 쉽게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김씨가 말했습니다.

"9천3백만불 상금인데, 당신이라면 주머니에서 티켓을 꺼내서 넘버들을 확인해 보지 않겠습니까?

복권국에 따르면, 그 티켓은 Mecartney 선상에 있는 Kim''''s Harbor Bay 76 service station에서 자동선택 방식으로 금요일 저녁 7시15분에 구매되었다고 합니다. 토요일 밤에 추첨된 당첨된 SuperLotto Plus의 당첨 번호는 5-14-22-39-47이었으며, mega 번호는 10이었습니다.

보안용 비디오 테이프에 촬영된 구매자는 긴 짙은 머리색을 가진 30대의 백인 여성으로서 나타났으며, 그녀는 흰 상의에 아마도 청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이 여자 분이에요."

컴퓨터 스크린에 손을 대며 김씨가 말했습니다.

복권국 대변인 Gallardo 씨는 당첨 복권을 제시하기 전에 당첨자는 서명을 할 것을 권합니다. 이 지역 복권 사무소는 Hayward 시의 2489 Industrial Parkway West에 있습니다.

51세의 김씨는 1984년에 자신의 주유소를 개장한 직후부터 복권을 판매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이 그가 판매했던 복권에서 큰 액수의 티켓으로는 첫번째라고 합니다.

그 당첨자가 실제로 당첨금을 청구하게 되면, 김씨는 그 티켓을 판매한 보너스로 46만5천불을 받게 됩니다. 결혼한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이 사업가는 보너스를 받게 될 경우에 대한 계획은 아직 없다고 합니다.

"모르겠어요."

김씨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아마도 사업에 좀 투자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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