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들뜨지 않을거예요" 오하이오 복권 당첨자들
상금은 우리가 좀 더 편하게 살고 여행도 할 수 있게 해주겠지요.
Gary VanHooser씨가 2달러짜리 즉석복권에 당첨되었을 때 오하이오주 복권인 Rolling Cash 5 Game에 재투자했고, 이 복권이 그를 42만1천 달러짜리 당첨자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그냥 기계가 선택해 주는 번호대로 샀고 복권을 산 그 날은 물론이고 그 다음 날에도 번호조차 확인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74세의 Sam’s Club 직원인 당첨자가 말했습니다.
당첨자 왈 “단골가게인 도넛 가게에서 소일하고 있을 때 친구가 복권이나 확인해 보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못 믿겠더군요. 대신 친구한테 번호를 한번 봐달라고 했더니 친구가 인쇄가 잘못 된 게 아니라면 자네가 당첨된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마음을 좀 수습하고는 아내에게 소식을 전하려고 집으로 갔지요.”
당첨자의 아내 Phyllis씨 왈 “처음에는 못 믿었지요. 그리고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되물었지요. 그랬더니 이제부터 사는 게 좀 더 쉬워질 거라고 하더군요.”
당첨자 Van Hooser씨는 세금 공제 후 29만490달러를 집으로 가져왔고 이제 예정된 휴가가 끝나는 이 달 말에 다시 야간조로 일하는 Sam’s club으로 돌아갈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Phyllis씨 왈 “이제 남편은 집에 더 있을 수 있고 저도 더 이상 점심 도시락을 쌀 필요가 없겠네요.”
부부는 예상할 수 있는 다음 계획은 자신들의 RV에 애완견 Maxie를 태우고 여행을 몇 번 다니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보기에 이건 정말 축복이에요. 우리가 항상 원해왔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Phyllis씨는 Hawaii에 여행을 가고 싶은데 올해에 맞이 하는 자신들의 55회 결혼기념일에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들어왔던 터라 항상 하와이에 가고 싶었거든요. 그런데도 한번도 가 본적이 없는데 이제 갈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부부는 아직까지는 별다른 큰 계획은 없고 그냥 현재대로 Kinnikinnick에 계속 살고 싶다고 합니다.
“우린 요트를 사지도, 들떠 다니지도 않을 겁니다. 나는 이곳에서 태어났고 이곳 저곳 옮겨 다니며 살았지만 다시 이곳으로 돌아 왔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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