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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의 퇴역용사 2억5천4백만불 잭팟을 미주리주에서 청구!

마감 1시간 전에 산 복권이 2천500억원짜리 돈벼락으로

29일 미주리 체스터필드에서 짐 윌슨 2세(84)와 아내 셜리(79)가 3명의 아들과 함께 2억5400만달러 파워볼 체크를 들고 있다. <AP>

판매 마감시간 1시간을 앞두고 팔린 복권이 2억5400만달러의 파워볼에 당첨됐다고 2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사는 짐 윌슨 2세(84)는 지난 24일 복권판매 마감시간을 불과 1시간 앞두고 파워볼을 구입했고 2억5400만달러에 홀로 당첨됐다. 짐 윌슨 2세는 29년간 30번에 걸쳐 이 돈을 나눠 받을 수도 있고 1억2000만달러를 일시불로 받을 수도 있다.

짐 윌슨 2세와 아내 셜리(79)는 지난 수년간 세아들과 함께 복권을 구입해왔다며 당첨금액을 세 아들과 함께 나눌 것이라고 밝했다.

2차대전 참전 군인이자 은퇴한 전기공인 짐 윌슨 2세는 "아들중 2명은 최근 직장을 잃은 상태에서 당첨이 돼 기쁨이 더욱 크다"고 말했다.

아들중 막내인 테리 윌슨 (53)은 32년간 일해온 직장에서 얼마 전 해고 됐으며 다른 아들인 빌 윌슨(54)도 직장이 문을 닫으면서 일자리를 잃었다. 테리 윌슨은 "지난 20년간 휴가를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돈을 받게 되면 바로 호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당첨액은 미주리 복권역사상 가장 큰 금액이며 역대 파워볼 7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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