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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은 파도처럼 몰려온다.
행복해서 눈물이 마구 쏟아지더군요.

코네티켓에서 파워볼 20만불에 Miller 부부가 당첨되었습니다.

4불짜리에 당첨된 인스턴트(즉석) 복권 덕분에 파워볼에까지 당첨된 것 같다고 말하는 Jason Miller는 처음에 인스턴트 복권 4불짜리 상금에 당첨된 후 현금을 좀 더 보태 코네티컷 복권 몇장과 파워볼 3장을 구매 했는데 이 중에서 금요일에 추첨된 코네티컷 복권에는 낙첨되었지만 9월 30일 추첨된 파워볼에서 20만불에 당첨되었습니다.

추첨이 있은 다음날 일요일 아침 인터넷으로 결과를 확인했다는 Miller는 "컴퓨터 앞에서 웹사이트를 통해 당첨번호를 하나씩 확인했는데 당첨을 확인했을 때는 거의 흥분이 되어 거실까지 나와있더라니까요"라고 웃음 지으며 밝혔습니다.

당첨 티켓은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나머지 5개에 모두 매치된 것입니다.

Miller는 그래도 미심 쩍어서 옆집 처가댁까지 가서 당첨번호와 자기 티켓의 번호를 다시 확인해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당첨번호와 티켓의 번호 둘 다 일치한다고 말씀하셨을 때 너무 행복해서 우리 둘다 눈물이 마구 쏟아지더군요"라고 Miller의 부인은 밝혔습니다.


믿을 수 없어 처가댁에서 다시 확인하곤 눈물을 쏟은 Miller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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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 그 자체!!

아기처럼 잠만 쿨쿨... 담담하고 평온..

노스 캐롤라이너에서 2명이 각각 20만불에 당첨되었습니다. North Carolina에 사는 Ken Windham과 Kevin Rainey의 20만불 당첨 소식입니다.

추첨 방송을 봤는데, 흥분 그 자체!
내쉬 카운티에 사는 Ken은 3불짜리 티켓을 사서 당첨이 된 것인데 상금은 투자목적으로 쓸 계획이라고 합니다. 추첨방송을 할 때 아들과 함께 TV 앞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당첨 사실을 금방 확인했다고 하며 한마디로 "흥분 그 자체"였다고 합니다.


Mr. Windham, from Nash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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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처럼 잠만 쿨쿨...담담하고 평온..

두 아이의 아빠이고 식품점 체인에서 유가공 코너 책임자로 일하는 Lainey 씨는 본인이 일하는 매장에서 티켓을 구매했는데 당첨 사실을 확인하고 기쁘긴 했지만, 마음 상태는 담담하고 평화로웠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서 사실 그날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잘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아기처럼 쿨쿨 잘만 잤다며 당첨금으로 새로운 집을 사고 아내의 대학 학자금 대출도 갚고, 자동차도 새로 살 계획이라고 합니다.


뒤에는 이들 부부의 부모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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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 여성, 잭팟에 당첨되다.

"저는 아직 그냥 제인일 뿐이에요."

Jane C. Jabert씨는 10명의 가까운 가족들과 함께 Hummer 리무진에서 당당하게 걸어 나왔고 루이지애나 복권국의 다운타운 본부앞 보도에서 덩실덩실 춤을 출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기쁨에 넘쳐 있었습니다. 67세의 루이지애나 출신의 이 여성이 바로 지난 9월30일에 당첨된 1천5백만불의 단독 당첨 티켓의 주인공입니다.

복권과 댄스는 그녀 삶의 가장 즐거운 두 가지 취미생활이었다고 밝히며 스스로 파워볼 번호들을 정규적으로 선택했는데 때로는 생일날짜를 이용해서 혹은 어떤 좋은 느낌을 주는 특별한 숫자를 선택하곤 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직감이 바로 수백만 달러 가치의 보물이었던 셈이군요.

사실 지난 석달 동안에 걸쳐 Jabert씨는 고정된 5개 번호의 세트를 줄곧 사용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번에는 구매의 마지막 순간에 마지막 6번째 번호 즉 파워볼 넘버를 바꾸었고 이것이 바로 잭팟 번호들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제 인생을 춤출 수 있게 되었어요."라고 말하며 Jabert씨는 아직도 백만장자가 된 것이 실감이 안난다고 하는군요.

"저는 아직 그냥 제인일 뿐이에요."

당첨금으로 Jabert씨는 빚을 일단 청산할 계획이며 가족들을 돕고 자선단체에 기부도 할 계획입니다. 항상 핑크색 캐딜락을 몰아보는 소망을 가져왔지만 뭔가를 구매하는 것은 망설이게 된다고 말합니다.

"케딜락은 가스를 너무 많이 먹지요, 그렇지 않나요?"라고 하면서요.


1천5백만불 잭팟을 청구하며 행복에 겨워하는 루이지애나 여성 당첨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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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언제가는 행운의 숫자가 될 것이라 믿어
스스로 선택한 번호로 당첨

자신의 티켓이 파워볼 20만불의 상금에 당첨된 사실을 안지 거의 2주일 후에야 아이다호주 Blanchard시에 사는 Bill Buddrius씨는 Boise에 있는 복권국 본부를 방문해서 상금을 청구했습니다. 이 당첨 티켓은 파워볼을 제외한 나머지 5개 넘버에 모두 매치된 것입니다.

Buddrius씨는 이번에 스스로 선택한 번호로 당첨이 된 것인데, 정규적인 복권구매자로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매번 퀵픽으로 선택된 티켓과 더불어 자신이 고른 항상 똑같은 번호를 구매해왔다고 합니다. 이번에 당첨된 번호에 "어떤 특별한 무엇은 없고, 단지 언젠가는 행운의 숫자가 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고 수줍게 밝혔습니다. Buddrius씨의 직관이 멋진 보상의 날을 오게 한 것인데, 이 돈으로 몇몇의 청구금을 값을 것이며 부모님의 생활비로 보태고, 또 어제로 작동을 멈춘 픽업 트럭을 대신해서 새 트럭을 한대 살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20만불의 파워볼 당첨금을 청구하는 아이다호의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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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연구원, 20만불에 당첨되다.
100불짜리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의 파워볼 당첨자는 Oak Ridge 핵연구실 연구원인 Mac Hogle씨로서 처음에는 자신의 티켓이 100불에 당첨된 줄 알고 가볍게 티켓을 구매한 복권방을 찾았다가 놀랍게도 20만불짜리에 당첨이 되었다는 엄청난 소식을 접했습니다. 

"아마 티켓을 체크할 때 숫자를 잘못 읽었나 봅니다"라고 Hogle씨는 말하며 "복권방 주인이 복권국에 직접 가봐야 겠다고 말했을 때 뭔가 착오가 있나보다 라고 생각했었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Hogle씨와 부인 Barbara는 아직 당첨금으로 뭘 할지 딱히 결정은 못한 상태이지만, 당첨금의 상당 부분을 투자 목적으로 쓸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의 당첨 티켓은 Tennessee주 Oak Ridge에 위치한 Rocky Top Market에서 구매된 것입니다.


20만불의 파워볼에 당첨된 테네시 Hogle 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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