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CEO 게시판
  뉴스
  자주하는 질문
  묻고 답하기(공개)
  묻고 답하기(My)
  LB Library 방송보기
  로또 방송보기
  잭팟스토리보기
로또 방송보기
고객지원 > 잭팟스토리보기

인디애나폴리스에서 1등 당첨 



인디애나폴리스(INDIANAPOLIS) - 바바라 레논(Barbara Lennen)은 후라이드 치킨을 만들려고 3일 동안 감자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것이 결국 1990만 달러짜리 파워볼(Powerball) 티켓을 사게 된 원인을 제공했다고 하네요. 바바라와 그녀 남편 크레이그 레논(Craig Lennen)은 인디애나주의 지역복권본부를 방문해서 2005년 3월 5일에 추첨된 Powerball 1등 당첨금을 타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바바라는 캔터기 후라이드 치킨에 대한 욕망을 채우기 위해 차를 몰고 가다가 맥클로 주유소에 잠시 멈춘 뒤에 복권 몇장을 샀다고 합니다. 그녀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 것이죠. 그곳에서 바바라는 인디애나 주 복권인 50/50 래플과 파워볼 몇장을 사서 지갑에 그냥 넣어 두었다고 합니다. 시아버지가 맥클로우 주유소에서 1등 티켓이 나왔다고 바바라에게 말하기 전까지 지갑에서 잠자고 있었죠.

"저는 파워볼(Powerball) 번호를 한번에 하나씩 체크했습니다. 3 번이나 확인했죠." 오늘 아침에서야 바바라는 그녀 남편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고 합니다. "일어나지 마, 여보. 우리 삶이 바뀌고 있어. 우리가 파워볼에 맞았단 말이야."

올해 스물여덟인 바바라는 노블스빌(Noblesville)의 인디애나 고속도로에 있는 메이저(Meijer) 주유소에서 근무한다고 합니다. 우연이 계속 일어나려니까, 그녀 상사가 지난 밤에 반나절에 해당되는 초과 근무를 해 달라고 요청해서 초과 근무를 했었는데, 파워볼 당첨이 되고 나서 당첨금 신청을 위해 하루 휴가를 신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그녀의 상사는 하루 휴가를 흔쾌히 허락했겠지요.
그야말로 모든 게 물 흐르듯 흘러간 셈이지요? 무슨 일이든 될려면 이렇게 일이 술술 자신도 모르게 풀리는 거랍니다.

그리고 우연이 계속되어 행운으로 연결되는 것이지요. 4명(6세, 9세, 10세, 11세)의 엄마이기도 한 바바라는 즉각 완전한 시스템을 갖춘 미니벤을 희망했구요, 현재 살고 있는 엘우드(Elwood) 근처의 시골에 집 하나 갖는 게 소망이랍니다.

"아이들마다 침실이 하나씩 있어야겠죠", "저는 떨리는 심정으로 이제 겨우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고 바바라는 말했답니다. 남편 크레이그는 당구대와 다트팟을 갖춘 게임룸이 있는 새집을 하나 갖고 싶다고 했죠. 올해 서른한살인 바바라의 남편은 로렌스에 있는 탬월시스템즈 회사에서 배 선창과 승강기 설치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바라는 그녀의 첫 번째 663,000달러 수표를 받았으며, 분할지급을 선택한 바바라는 앞으로 29년 동안 자신에게 매년 분할지급될 것입니다.

한편 1등 티켓을 판 맥클루주유소는 그 대가로 100,000달러의 상여금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해당 티켓의 번호 추출은 자동번호 선택이었습니다.

어때요, 여러분. 괜히 이런 소식을 듣게 되면 마음이 훈훈하지 않습니까? 행운은 억지로 한다고 만들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어느날 아주 우연히 찾아오는 것도 아닌 것 같구요. 복권을 사는 것은 가볍게 지속적으로 사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번도 사지 않은 사람이 복권에 당첨될 확률은 조금씩이라도 지속적으로 사는 사람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겠지요.

 
로또윈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