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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8.14) 에덴 프라리의 부부, 파워볼 잭팟을 청구하다. 



에덴 프라리에 사는 메리 베스와 데이빗 웨넬씨 부부는 주말을 미네소타에서 보내느라고 서랍 위에 둔 파워볼 티켓이 9,870만불의 잭팟에 당첨된 모든 번호와 다 맞는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우리는 미네소타에서 당첨자가 나왔다는 기사를 볼 때까지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어요. 뉴스에 티켓을 체크해 보라고 나와있길래 그렇게 했지요."

웨넬 부부는 신문에 실린 당첨번호와 구매티켓 번호를 대조해 보았고 다섯줄의 티켓번호에서 5번째줄의 번호가 추첨번호 4-10-11-18-43, 그리고 파워볼 41과 똑 같다는 사실에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세상에 믿을 수가 없더라구요." ( 메리 베스 왈 )

데이빗은 에덴 프라리에 있는 8015가 Dubs Foods 에서 티켓을 구매했다.

"전 그저 호수가로 휴가갈 생각뿐이었이요, 그냥 심부름으로 가서 갔던 거죠." 라고 그는 회상한다.

"저는 몽상가에요. 항상 뭔가에 당첨되는 꿈을 꾸곤 해왔거든요. 재미있잖아요 ?" ( 데이빗 왈 )

그들은 파워볼을 계속 할까 ?

메리는 "왜 그만두죠 ?" 라고 웃으면서 말한다.

이들이 터트린 잭팟은 미네소타에서 가장 높은 상금인데 웨넬 부부는 5,310만불의 현금 옵션 ( 세금공제후 3,590만불 ) 을 택했다.

메리 베스는 47세이고 데이빗 웨넬은 52세이다.

이번 잭팟은 미네소타에서 2번째 연속으로 터진 파워볼 잭팟인데, 이전에 7월 7일에 스틸워터 부부가 2,1000만불짜리 파워볼 잭팟을 터트렸다.

오늘 이른 오후에 프리어 레이크의 브래들리 피터슨은 2004년 8월 14일 추첨된 십만불 파워볼 상금을 청구했다. 피터슨의 티켓은 파워볼을 제외한 추첨된 넘버의 처음 다섯 숫자가 매치한 것이었다. 파워볼 상금은 2003년 10월 22일 추첨부터 10만불이 되었는데 2004년 6월9일, 12월 17, 7월 28일 추첨된 것은 아직 청구되지 않고 있다. 구매자는 추첨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상금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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