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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조지아주에서 있었던 잭팟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마가렛 존스 부인(Margaret Jones)과 남편 제임스씨(James)는 2005년 1월18일 화요일 메가 밀리언 복권 번호들를 골랐고 조지아주 복권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액수의 복권액에 담첨되는 행운을 안았답니다.

화요일 추첨에서 팔린 복권 중 당첨된 것은 1억3천만달러 짜리 한 장이었는데 조지아주 워싱턴에 사는 이들 존스부부는 현금수령을 택하여 세금을 제외한 약 77.7 밀리언 달러에 달하는 액수를 탔던거죠.

"메가 밀리언 잭팟 티켓이 조지아에서 팔렸다는 건 너무나 멋진 일이다" 라고 ㈜조지아 복권의 사장이자 회장인 마가렛 디프란시스코(Margaret DeFrancisco)는 말하면서 "마찬가지로 조지아주의 학생들이 우리의 교육 기금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입는다는 사실 역시 멋진일 이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화요일의 메가 밀리언 당첨 번호는 10-23-28-39-51였고 골드 메가볼은 5였구요, 당첨된 복권은 워싱턴 린콘튼가 1238번지에 있는 골든 팬트리(Golden Pantry)점에서 팔린 것이라고 합니다.
자동차수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존슨씨(55세)와 우편배달일을 하고 있는 존슨부인(55세)은 이번 복권 당첨금으로 그들의 세 자녀를 돕는데 쓸 계획이라고 합니다.

당첨된 메가 밀리언 잭팟 티켓을 판 소매점주는 2만5천달러의 보상보너스를 받게 되는데 만약 조지아에서 당첨티켓을 판 소매점이 한 곳 이상이면 이 2만5천달러의 보상보너스를 나누게 되어 있지요.
따라서 이번에 복권을 판 골든 팬트리(Golden Pantry)점은 단독으로 2만5천달러의 보너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메가 밀리언을 비롯한 조지아주의 모든 복권 게임들은 주지아주의 교육에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시작 첫해부터 ㈜조지아 복권(Georgia Lottery Corporation)은 70억달러 이상을 지역의 교육을 위해 반환해 왔지요.

조지아주의 모든 복권 수익금들은 특별 교육 프로그램에 지원되어, 희망 장학금 프로그램, 조지아주 전역의 4세 대상의 자원 예비 유치원 프로그램 그리고 지역의 학교, 기술학교, 대학, 공공도서관들을 위한 기술과 자본금 향상을 위해 광범위하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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