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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스터의 부부, 2억 3천 9만불의 메가 상금을 청구하다.

"여보, 이 번호 우리꺼야"

버지니아 사상 최고, 그리고 미국 역사상 2번째로 큰 솔로 잭판을 터트렸을 때 윈체스터의 J.R.Triplett 씨가 부인 Peggy 에게 한 첫 말이다.

Triplett 부부가 어젯밤 추첨에서 메가밀리언 티켓 1장이 전체 여섯 숫자를 다 매치시켰다는 TV 뉴스를 본 것은 그때가 2004년 2월 21일 아침 7시경이었다.

"저는 저희 티켓의 숫자들을 잘 기억하고 있었거든요"라고 전직 트럭운전자인 Triplett 씨는 말한다.

Triplett 씨는 이 티켓을 그들의 집으로부터 몆마일 떨어진 스테픈 시티, 레드애플에서 샀다. 이 가게는 전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곳이었는데 추첨이 있는 날 오후에 이 편의점에 들러 티켓 5장을 사기로 했다고 한다. 그는 자동번호선택 방식을 택해 6개의 숫자를 임의로 골랐다. 이로서 Triplett 씨는 2억 3천만불에 달하는 높은 잭 팟을 터트려 세계의 주목을 끈 메가밀리언을 산 수백만명중의 한 사람이 된 것이다.

"당첨자가가 나타나기를 약 6주정도 기다른 끝에 우리는 버지니아 역사상 가장 높은 메가밀리언 잭팟을 Triplett 씨부부에게 드리게 되어 참 기쁩니다." 라고 버지니아 복권국의 Penelope W. Kyle 씨가 말했다.

"우리는 티켓을 잃어버렸거나 혹은 파기된 거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었거든요"

Triplett 씨는 세금전 약 1억 4,150만불을 현금 옵션 수령을 선택했다.

"Triplett 씨에게 지불되는 현금액에서 적어도 약 4퍼센트인 560만불은 주수입세로 징수되며 25퍼센트는 연방수입세로 지불될 것입니다."

35세인 그의 아내에게 당첨사실을 말했을 때 부인 Peggy 가 무릎을 끓고 하느님께 감사를 하며 울었다고 전하며 "사실 저는 그다지 흥분하지는 않았어요. 제게는 그 리 큰 일이 아니니까요"라고 말했다.

47년동안 트럭을 운전하고 나니 그에게는 그리 대단히 흥분되는 일이 없다고 한다.

"당첨의 영향은 단지 Triplett 씨 부부에게 뿐 만아니라 주 전체의 공익을 위해서도 대단한 일이지요"라고 Kyele 씨는 말한다.

버지니아에서 팔리는 메가밀리언뿐만 아니라 버지니아주 복권의 모든 수익은 지역에 있는 공립학교 교육을 위해 돌아간다. 2003년 회계연도에 복권국은 3억 7천 5 백만 불 이상을 버지니아 공립학교에 기부했다.

메가밀리언 게임은 죠지아, 일리노이, 메릴랜드, 메사츄세츠, 미시간, 뉴저지, 뉴욕, 오하이오, 텍사스, 버지니아, 워싱턴 등 모두 11개 주에서 행해지고 있고 추첨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동부시간 오후 11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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