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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건주에 사는 한 가족,
2억8백만달러 메가 밀리언 당첨금 지급 요청하다.


2005년 4월 22일에 있었던 메가 밀리언 추첨에서 잭팟에 당첨된 포트 휴런의 가족이 2억8백만 달러를 4월29일 지급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포트 휴런의 랠프와 메리 스테빈스는 랭싱(Lansing)에 와서 세금을 공제한 약 1백만 달러의 계약금 수표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현금지급 옵션을 선택했었고 세금을 제외한 약 1억2천4백7십만달러를 타게 되었습니다.

"스테빈스 가족에게는 최고의 날이며, 잘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하고 복권국의 커미셔너인 개리 피터스씨가 말했습니다.

2억8백만 달러는 미시건 복권 사상 최고액의 잭팟이었습니다. 그리고 메가 밀리언으로서는 3번째 높은 잭팟 규모였다고 피터스씨가 말했습니다.

스테빈스 가족은 지난 금요일에 잭팟이 나온 티켓 5게임을 자동 선택으로 구매했으며, 다음날 아침 7시에 번호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1등에 당첨된 사실을 깨닫고 완전히 넋이 나갔다고 합니다.

2억달러 짜리에 당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메리 스테빈스는 한시간에 7달러를 하는 자신의 일을 하루 종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이 40대의 당첨 부부는 결혼한지 20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이들 부부는 다른 많은 복권 구매자들처럼 복권에 당첨되면 어떻게 할지에 대한 꿈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스테빈스 가족은 RV차를 사서 여행도 하고 1963년산 코베트배가 딸린 집도 한채 장만하고 거기에다 젖소도 풀어 놓을 계획이랍니다.

스테빈스 부부의 계획은 이번 복권이 가져다 준 행운을 가족이 좀 더 친밀해지고 행복해 지는데 활용하기 위해 현재의 일을 그만둘 계획이랍니다. 하긴 시간당 7달러짜리 일을 계속할 수는 없는 일이겠지요.

미시건의 모든 복권 판매수익은 지역의 학교지원기금에 기부하게 되어, 미시건주의 유치원을 비롯하여 초,중,고 등 공공교육을 지원하게 됩니다. 2004년 회계연도에만 6억4천4백8십만불이 지원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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